23호
나노바나나 PRO, 실무자들이 뒤집어진 이유! (with.대표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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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 :)
상위 1% AI 소식을 전달하는 '1% AI레터'의 에디터 '라라'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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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난 편에 이어 나노바나나 프로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일반 유저들도 성능에 깜짝 놀랐지만, AI를 실제로 쓰는 실무자들은 그야말로 깜짝 놀라 뒤집어졌다는 사실!
그래서 이번 편에서는 대체 어떤 부분이 그렇게 충격적이었는지, 에디터가 아는 가장 전문가!
저희 대표님과 함께 전문가의 시선에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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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차별점은 그동안 AI의 고질적인 난제였던 '텍스트'와 '디자인'의 한계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기존 모델들은 영문은 그나마 됐지만 한글은 정말 '젬병'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한글을 정확히 인식하고, 디자인 요소로 완벽하게 출력해 냅니다. 텍스트 후작업이 필요없어졌다는 건 실무 활용도가 무궁무진해졌다는 뜻입니다. 예전엔 수작업으로 오래 걸리던 일을 이제 30초 만에 끝낼 수 있게 된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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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결과물이 '외계어' 수준이었어요. 한글이 다 깨지고 일그러져서, 신기하긴 해도 막상 실무에 쓸 수는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죠. 지금은요? 물론 아주 작은 상품 설명 문구 같은 건 뭉개질 수 있지만, 웬만한 타이틀이나 디자인은 당장 써도 손색이 없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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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점은,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업무 범위가 엄청나게 넓어지는 건데요.
당연히 디자이너분들은 이런 상세페이지를 만들 수 있지만, 디자이너가 없는 작은 회사나 1인 사업가, 프리랜서 분들은 그동안 모두 돈을 주고 외주를 맡겨야 했던 업무잖아요?
그런데 이걸 프롬프트 하나만으로 뚝딱 디자인을 만들어 준다는 게, 더 이상 혼자서 못할 일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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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AI 디자인의 발전 가능성.. 진짜 끝이 없네요!!
그럼 이번엔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을만한 고퀄리티 예시 하나 더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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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럼 화장품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뽑아봤어요!
큰 글자, 작은 글자 할거 없이 단 1도 깨지지 않는 한글 ㄷㄷ
거기에 고딕, 명조 같은 폰트까지 원하는 대로 고르고, 불투명도 조절도 된다니…
이 정도면 진짜 한글 천재 AI 맞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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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존에 이걸 만들라고 시켰을 때, 진짜 빠른 디자이너라고 하더라도 최소 한두 시간은 걸리거든요. 근데 그걸 프롬프트 입력부터 생성까지 2분 내에 해냈다는 게 진짜 의미가 있고요.
또 예전엔 프롬프트만 쓰면 약간 AI의 '자유 의지'에 맡기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스케치를 함으로써 구도를 딱 잡아주는 거죠. 스케치를 '발로 그려도' 말도 안 되는 퀄리티를 만들어 준다는 거, 이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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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이 어마무시하게 줄어듭니다. 나노바나나 프로를 쓰려면 제미나이를 구독해야 하는데 월 3만 원 정도거든요. 가끔 월 구독료가 좀 아깝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생각을 해보면 디자이너 한 명 고용하는 데 월 최소 200만 원이 나가잖아요? 근데 그걸 3만 원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거니까요. 이건 진짜 말도 안 되는 효율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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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조건 AI를 쓸 줄 아는 사람만이 거의 생존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건 어쩔 수 없어요. AI를 써서 남들보다 거의 10배 빠르게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A 디자이너'와, 그냥 혼자 수작업을 해서 한 10배 더 오래 걸리는 'B 디자이너'.
둘 중에 한 명을 선택하자면, 무조건 AI를 쓸 줄 아는 사람을 선택할 것 같아요.
이건 디자인뿐만 아니라 마케팅이든, 개발자든, 기획이든… 모든 업계에서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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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을 뽑고 나서, 그 사원에게 AI를 쓰라고 시킬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솔직히 말해서, 아직은 AI가 사람을 100% 대체할 수는 없거든요. 우리가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아까처럼 러프하게 콘티도 그려서 원하는 방향을 제대로 짚어줘야 이런 결과물이 나오는 거니까요. 그래서 더욱 중요한 건 결국 '어떻게 프롬프트를 쓰느냐', '어떻게 AI를 잘 다루느냐' 하는 점이죠. 그걸 잘 아는 사람들이 아주 똑똑하게 살아남을 테고요.
결국 경쟁력의 핵심은 거기에 있으니, 저는 'AI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을 뽑겠습니다.
대신 예전이었으면 2명을 뽑을 걸 1명만 뽑을지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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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말처럼, 나노바나나 프로의 진짜 놀라운 포인트는
스케치를 발로 그려도 말도 안 되는 퀄리티로 바꿔준다는 점이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에디터의 발스케치 실력으로 😂 메타 광고 이미지를 한번 만들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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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구린 그림에서..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광고 이미지로 변신!
정말, 다시 봐도 놀라운 결과네요..🤯
이게 바로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으로 알아듣는다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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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나나 프로가 4K 화질을 지원하게 된 건 엄청나게 큰 이슈입니다.
왜냐하면 실무 입장에서 봤을 때, 4K 정도의 초고화질로 나와야 어디든 갖다 쓸 수 있거든요.
이전의 저화질 버전은 솔직히 한계가 있었죠. 기존에는 *'업스케일링(Upscaling)'이라는 과정을 별도로 거쳤어야 했다면, 이제는 그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거죠. 작업 속도가 말도 안되게 빨라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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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케일링(Upscaling) : 작고 흐릿한 이미지를 깨짐 없이 크고 선명하게 키워주는 기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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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는 구분이 잘 안 가더라고요. 예전에는 솔직히 'AI가 만든 건 좀 티가 난다'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요새는 저도 구분이 정말 어려울 수준으로 AI가 너무 많이 발전했어요.
진짜 실무에서 당장 써도 될 퀄리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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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이미지 관점에서 봤을 때, 이걸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분들은 역시 브랜드를 운영하시는 셀러분들이에요.
핸드폰으로 대충 찍은 제품 사진도, 비싼 스튜디오나 모델을 쓴 것처럼 자연스럽게 합성해 주거든요. 사실 그게 예전에는 한 번에 몇백만 원씩 깨지는 일이었잖아요? 신제품 나올 때마다 계속 돈을 써야 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나노바나나 프로만 잘 활용할 줄 안다면, 광고 소재부터 시작해서 상세 페이지 디자인까지 싹 다 직접 만들 수가 있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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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아까 예시로 본 상세 페이지 디자인을 보고 살짝 '쫄았'거든요. 😅
하지만 아무리 위기라고 느껴도, 이미 시장은 이렇게 미친 속도로 발전하고 있잖아요?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겁먹고 피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좀 잔인한 말일 수도 있지만, 곧 AI를 쓰는 사람과 안 쓰는 사람의 격차는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질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위기가 아닌 '기회'로 보고, 어떻게 하면 AI를 실무에 더 잘 써먹을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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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옵션밖에 없어요. 이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진짜 '생존의 문제'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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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도 “이젠 AI인지 실사인지 구분이 안간다”고 할 만큼 나노바나나 프로의 이미지 퀄리티가 확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진짜 실전에 투입할 만한 이미지들을 만들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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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내부가 보이는 세탁기 디테일한 제품 이미지, 상세페이지에 꼭 들어가는 핵심 컷이죠?!
핏줄과 털까지 생생하게! AI 티 전혀 안나는 선명한 실사 연출샷도 물론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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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_드디어 _‘생각’을_하기_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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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이미지 AI 중에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미드저니'긴 한데요.
그거랑 비교했을 때 나노바나나 프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구글 제미나이'랑 연동이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이미지만 만들어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제미나이랑 '대화'를 할 수가 있거든요. 예를 들어 '기획은 어떻게 할까?', '어떤 카피를 쓰면 좋을까?' 이런 식으로 먼저 상의를 하는 거죠. 그 후에 디자인을 해달라고 하면, 나노바나나 프로가 그 맥락을 똑똑하게 이해하고 디자인을 해줍니다. 그래서 특별하다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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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실제로 방금 보신 인포그래픽이나 복잡한 구조물 같은 건 진짜 만들기 쉽지 않거든요. 예전 모델 중엔 그나마 나노바나나가 제일 낫긴 했지만요.
그런데 지금 프로가 찍어낸 걸 보면, '아, 이 친구가 맥락이나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비주얼화하는구나'가 딱 느껴져요. 단순히 이미지화 하는게 아닌, 진짜로 내용을 다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해서 만든다는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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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제 거의 모든 걸 맡길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물론 저는 늘 'AI는 80%의 일을 하고, 나머지 20%는 사람의 기획, 후보정으로 채워야 한다'고 강조해 왔거든요. 그런데 솔직히 나노바나나 프로 정도면, 그 비율을 90 대 10으로 올려 잡아도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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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도 “나노바나나 프로가 맥락을 알아듣고 이미지로 표현하는 것 같다”고 말하신 만큼
진짜 똑똑해진 AI라는 게 딱 느껴지죠!
그렇다면… 복잡한 정보나 개념을 한 장으로 정리하는 인포그래픽. 이런 것도 만들 수 있을까요?
물론 저는 아무 정보도 안 줄 거예요 😛
어디까지 알아서 만들지 한번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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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Gen Z) 에 관한 인포그래피도 순식간에 출력!
관련 정보는 한 줄도 안 넣고, 디자인 참고용 레퍼런스만 던져줬는데도
알아서 자료 찾기 → 기획 → 디자인까지 한방에 끝!
타이틀이 깔끔하게 묶여 있어서 그런지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확실히 ‘생각하는 AI’라서 그런지, 무작정 생성하고 보는게 아닌
보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먼저 기획하고 그 다음 디자인까지 챙긴 느낌이 딱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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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2년 전만 해도 그랬어요. '신기하긴 한데, 절대로 실무자를 대체하진 못할 거야'라고 다들 호언장담했었죠.
'미드저니'도 초창기엔 정말 엉망진창 수준이었고, 영상 AI도 마찬가지였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말도 안 되는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그러니 '얘가 내 직업 위협하는 거 아니야?' 하고 부정적으로 볼 시간이 없어요. 하루라도 빨리 이걸 '내 무기'라고 생각하고, 당장 장착해야 합니다.
아, 그리고 그 무기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최근 교보문고 자기계발 주간 베스트셀러 14위에 오른 제 책, <프롬프트 텔링>을 읽어보시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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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 6위! <프롬프트 텔링>
월급쟁이에서 AI를 직원으로 억대 수익을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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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나노바나나 프로를 무려 두 편에 걸쳐 깊게 파헤쳐봤는데, 어떠셨나요?
이번엔 평소 뉴스레터와 달리, 대표님의 귀한 인사이트를 들어볼 수 있어 더 특별한 시간이었는데요! 알면 알수록 이번 모델은 구글이 정말 작정하고 내놓은 ‘필살기’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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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내 대표님이 강조하셨듯, '나노바나나 프로'는 단순히 성능 좋은 AI가 아닙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실무에 써먹을 수 있는 '실전용 도구'죠.
기획, 디자인, 촬영을 전혀 할 줄 몰라도, 누구나 전문가급 결과물을 뚝딱 만들어내는 능력!
이거야말로 1인 기업과 실무자들에게 주어진 가장 강력한 '무기'아닐까요? 🔥
님은 나노바나나 프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저희는 다음 뉴스레터에서 더 재밌는 AI 소식으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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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상, 너무 빨리 변하죠? 🤯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 든다면?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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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I레터 아직도 구독 안하셨나요..? 뒤처지기 전에 빨리 구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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